+. 찬미 예수님
아이들 연습시킬 시간이 없는 관계로 저번 주 연합회 만남의 날에도 가지 못하고, 내일은 알바를 쉬게 되었습니다.
에고... 가뜩이나 돈도 못벌고 돈도 없는데... 아까운 내 일당!!! T.T
하하... ^^;;
내일 알바를 쉬면서 대본도 좀 수정하고, 연습도 잘 시켜야 겠습니다.
아이들이 수요일은 4교시만 한다고 해서 내일 연습하기로 했습니다.
어케된 일인지 이번 성탄제는 아이들을 연습시킬 시간이 없네요!
자꾸 일이 생기니...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