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일요일 교사 찬조 녹음 때문에 PBC에 갔습니다.
노래를 녹음 했는데, 무지 많이 연습 많이 했습니다.
박치, 음치인 제는 녹음하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신부님께서 싸인을 주시는데도 왜 그렇게 어려운지... T.T
노래 망칠까봐 제가 부르는 부분이 아닌 합창하는 부분에서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마이크 상태가 너무 좋아서 이상한 소리까지 다 잡히는지라...
후후...
저번에 빗자루 수사 녹음할 때 생각하고 이번에는 저번보다 더 짧으니까 1시간이면 충분하겠지하고 갔는데 2시간 넘게 녹음했습니다.
에고...
음... 역시 노래는 녹음할 것이 못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노래를 녹음하는 시간은 정말 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
하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