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제 한남동 성당에서 프로젝트 기계를 빌려 왔습니다.
음... 교적은 한남동에 있는데...
어제 한남동 성당 찾는데 약간 헤맸습니다.
막내도 찾느라 고생을 좀 했다고 하더군요!
한남동 아이들도 열심히 연습 중이더군요! ^^
그리고 어제 플래시 작업이나 포토샵 작업을 하는데 뭐 할 줄 아는 작업이 있어야 도와주지요!
전혀 알지 못하니 고생하는 것을 아는데도 도움도 못주고...
그리고 또 피곤하다는 핑계로 성당 회합실에서 열심히 작업들 하는 것 알면서도 그냥 집에 먼저 와 버렸습니다. --;;;
플래시 작업은 오늘, 내일 아주 고생을 많이 할 듯 싶네요!
22일 아기 별들의 잔치가 무사히 끝마치고, 아이들에게 기쁜 성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