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신스]*^^*~ 발그레 하이루~#89

2001. 12. 17. 오전 10:30:58

글자

보기 싫겠지만... 열화와 같은 성원에 또 나왔습니다....ㅡ 어젠가 그젠가...

 

옆에서 도망가야 겠다던...어머니샘...-_-; (안나샘 같았는데....~)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아서 이렇게 또 글을 올리게 되네염....~

 

집에 왔는데...저희 어머니 께서는 아침도 안주시고....ㅡ 전화를 하시네여...

 

: 어머니 밥이여....

 

엄니: ( ㅡㅡ)+   힐끔~(차려먹어 이넘아~)

 

: 엄니~ ~~~바바바밥

 

엄니:  두거....(.)~

 

결국 포기하고 이렇게 컴에와서 글쓰고 있습니다....

 

~ 졸리네여....

 

어저께 눈이 내렸는데...1시부터 330분까지....

 

어떻게 아냐구여....ㅡ 안자고 있었거든여...*^^*

 

그럼...나중에 제대로 글을 쓰지여..지금음 동면을 할시간....

 

알아서 보고 전화 연락해여~  연락안하면...! 아마도 236시까지

 

겨울잠을 잘것임...*^^* 그럼 빠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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