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싫겠지만... 열화와 같은 성원에 또 나왔습니다...ㅡ.ㅡ 어젠가 그젠가...
옆에서 도망가야 겠다던...어머니샘...-_-; (안나샘 같았는데...ㅜ.ㅜ~)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아서 이렇게 또 글을 올리게 되네염...ㅡ.ㅡ~
집에 왔는데...저희 어머니 께서는 아침도 안주시고...ㅡ.ㅡ 전화를 하시네여...ㅇ
나: 어머니 밥이여....
엄니: ( ㅡㅡ)+ 힐끔~(차려먹어 이넘아~)
나: 엄니~ 바~~~바바바밥
엄니: 두거....(ㅡ.ㅡ)~
결국 포기하고 이렇게 컴에와서 글쓰고 있습니다...ㅡ.ㅡ
아~ 졸리네여...ㅡ.ㅡ
어저께 눈이 내렸는데...1시부터 3시 30분까지...ㅡ.ㅡ
어떻게 아냐구여...ㅡ.ㅡ 안자고 있었거든여...*^^*
그럼...나중에 제대로 글을 쓰지여..지금음 동면을 할시간...ㅡ.ㅡ
알아서 보고 전화 연락해여~ 연락안하면...음! 아마도 23일 6시까지
겨울잠을 잘것임...*^^* 그럼 빠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