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은총시장을 다 도와줬겠군요....-_-; 일어나보고 이것저것...스물스물 대다가
보니까 11시가 다 되었더군요...-_-; 언제나 적응을 잘하는 상욱이랍니다...^^V
다음에 봐염~ 다음에는 제가 쏘는거 얻어먹을께염...ㅡ.ㅡ 음!
(도) <=라고 써야 겠군...-_-;
영화를 볼려고 아침에 전화도 왔는뎅...ㅡ.ㅡ 귀찮아서 그냥 딩굴 거립니다.
다음에 음~ 아직도 막내일지는 모르지만...울 성당의 두마리의 곰자매~ ㅋㅋㅋ
영화를 보여주도록 노력하마...*^^*
날짜를 꼭 찝어 야기해주마...18~19일쯤일거야...그러니까 알아서 보고싶은거
체크해놓을수 있도록....*^^* 두번 안 말한다....그렇게 알도록~ㅋㅋㅋ
나보고 머리가 자꾸 길다고 하는데...ㅡ.ㅡ 8센티 밖에 안되...ㅜ.ㅜ
나도 공인 이라궁...ㅋㅋㅋ 물론 그렇게 안보이겠지만~ 내가 없는 동안 아그들
인원이 준거 같은뎅...ㅡ.ㅡ 역시 내가 없는 교사회란 있을수 없다는 슬픈
생각이 교차하더군...ㅋㅋㅋ
그럼! 이만 잘들 있고...나는 머리를 더 단정하게 길러서 나오지...ㅋㅋㅋ 다음엔
머리가 휘날리면서 나올께~ 그럼 모두들 방가방가 였고...ㅡ.ㅡ 다음에도 쏴!!!!
p.s 되돌아 갈수 없다는 걸 알기에 안심하고 돌아오는것
지난날의 기억 가운데 좋았던 것만을 불러네 사람들은 그것을 추억이라고
한답니다...아픈과거는 되돌아보지 않으니까여...ㅡ.ㅡ
얼마남지 않은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ㅜ.ㅜ 슬프네여~ 이거 하늘을 볼 시간이
많으니...옛날 생각마니나구...길가다 실실 웃고...참! 기막힌 계절입니다...
그리 멀리 오지도 가지도 않았지만...가슴속이 시린것은 아픈과거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어서는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들 겨울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마음속 히터를 잘
정비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