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신스]중림동~다음에 봐염~#88

2001. 11. 25. 오후 1:48:50

글자

지금쯤 은총시장을 다 도와줬겠군요....-_-; 일어나보고 이것저것...스물스물 대다가

 

보니까 11시가 다 되었더군요...-_-; 언제나 적응을 잘하는 상욱이랍니다...^^V

 

다음에 봐염~ 다음에는 제가 쏘는거 얻어먹을께염....ㅡ 음!

                                         () <=라고 써야 겠군...-_-;

 

영화를 볼려고 아침에 전화도 왔는뎅....ㅡ 귀찮아서 그냥 딩굴 거립니다.

 

다음에 음~ 아직도 막내일지는 모르지만...울 성당의 두마리의 곰자매~ ㅋㅋㅋ

 

영화를 보여주도록 노력하마...*^^*

 

날짜를 꼭 찝어 야기해주마...18~19일쯤일거야...그러니까 알아서 보고싶은거

 

체크해놓을수 있도록....*^^* 두번 안 말한다....그렇게 알도록~ㅋㅋㅋ

 

나보고 머리가 자꾸 길다고 하는데....8센티 밖에 안되....

 

나도 공인 이라궁...ㅋㅋㅋ 물론 그렇게 안보이겠지만~  내가 없는 동안 아그들

 

인원이 준거 같은뎅....ㅡ 역시 내가 없는 교사회란 있을수 없다는 슬픈

 

생각이 교차하더군...ㅋㅋㅋ

 

그럼! 이만 잘들 있고...나는 머리를 더 단정하게 길러서 나오지...ㅋㅋㅋ 다음엔

 

머리가 휘날리면서 나올께~ 그럼 모두들 방가방가 였고....ㅡ 다음에도 쏴!!!!

 

p.s  되돌아 갈수 없다는 걸 알기에 안심하고 돌아오는것

   지난날의 기억 가운데 좋았던 것만을 불러네 사람들은 그것을 추억이라고

   한답니다...아픈과거는 되돌아보지 않으니까여....

   얼마남지 않은 가을이 가고 있습니다....ㅜ 슬프네여~ 이거 하늘을 볼 시간이

   많으니...옛날 생각마니나구...길가다 실실 웃고...! 기막힌 계절입니다...

       그리 멀리 오지도 가지도 않았지만...가슴속이 시린것은 아픈과거를 아직도

   간직하고 있어서는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들 겨울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마음속 히터를 잘

   정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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