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형수가 군대 간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제대날이 다가오네요!
12월 6일 제대니까 이제 보름도 안 남았습니다.
내년에 같이 초등부 교사를 했으면 좋겠지만 막내에게도 개인 생활이 있으니 강요할 수 없겠지요!
같이 했으면 좋겠는데...
29일에 마지막 휴가를 나옵니다. 말년 휴가...
후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1. 11. 22. 오후 7:35:07
+. 찬미 예수님
형수가 군대 간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제대날이 다가오네요!
12월 6일 제대니까 이제 보름도 안 남았습니다.
내년에 같이 초등부 교사를 했으면 좋겠지만 막내에게도 개인 생활이 있으니 강요할 수 없겠지요!
같이 했으면 좋겠는데...
29일에 마지막 휴가를 나옵니다. 말년 휴가...
후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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