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용한 수요일 오후예요...
날씨두 좋구.. 어딘가 훌쩍 떠나고픈데.. 그럴수가 없네요...
음... 벌써 다음주에 기말이네... 아이구..머리야~~
시험끝나믄 곧 20세기의 마지막 달...
아이구.. 정신없다...
그냥, 새남터의 세실리아가 몇자 끄적였습니다.*^^*
To. 현정언니...
메일 못받았어요....T.T
"친구란?"을 읽으면서 저두 많은 생각을 했어요.
언니와 함께 술한잔하며 많은 얘기를 해야겠어요...
함께 술마실 친구 찾았어요???!!! 저랑요~~~
서공(요셉)오빠빼구~~~~ 꼭!!! 약속~~~!!!!알겠죠??
암튼 힘내시구요... Fighting!!!
학기말이라서 언니두 무척 바쁘겠네요...
바쁜생활속에 저와함께... 잠깐의 대화라두...
아이구.. 너무 횡설수설했네요... 이해바람*^^*
그럼 좋은 하루되구요... 또 연락할께요!!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