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친구들이 이젠는 다커서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뇨자 친구를 많이 만드는 건데...-_-;
슬픈 현실이네요,,,,^^;
글 잘읽었구여...^^; 그럼 안녕히 계세요...^^
1999. 11. 24. 오후 2:16:08
그런 친구들이 이젠는 다커서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뇨자 친구를 많이 만드는 건데...-_-;
슬픈 현실이네요,,,,^^;
글 잘읽었구여...^^;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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