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아직도 7,8월 놀던 때의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밤에 올빼미처럼 잠 안 자고 알바에 오니 지금 정신이 아주 몽롱합니다.
예정은 9월부터 알바하는 것이었는데...
다행히 야유회도 모두 마치고 출근하게 되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제가 작업하려고 했던 것에 약간의 차질이 생기네요...
그래서 어제 그냥 자료 올리려고 했었는데 어제는 또 회관에서 일을 좀 하게 되어서 아무래도 내일이나 목요일에 자료를 올리게 될 것 같네요!
후후...
아이고 정신 없어라!
다행히 지금은 일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다행이지 일도 많은데 이렇게 비몽사몽간이라면... 허걱!!!
오늘 외양간 모양이 명동에서 있다고 나오라고 하는군요!
이거 아무 일도 없는데다가 전화까지 받고도 안 나가기도 좀 그렇고...
별로 오프라인 모임 같은 곳에 나가는 성격은 아닌데...
원래 성격이 사교적인 성격보다는 비사교적인 성격이기에...
이거 졸려서 그런지 또 횡설수설하기 시작하네요. ^^;;;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