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실무자회합에서 선생님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다들 여름 행사 하시느라 바쁘셨죠?? ^^
오늘 울 신입선생님들 두분이 신입교사학교에 들어갔답니다.
물론 잘 하겠지만... 꼭 엄마가 어린아이 혼자 보낸것처럼
걱정된 마음에 기도합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계시는 선생님들의 화살기도!! 부탁드릴께요.
이름은!! 김송민로사리아, 장호정헬레나!!!
그리고 저희가 은총나눔제(은총시장)을 9월에 하는데..
혹시 1학기때 행사를 하신 본당은 자료좀 부탁할께요.
어린이들과 즐겁게했던 프로그램있으면 좀 보내주십쇼!!!!!!
그럼 좋은 내일도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