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누진제 적용으로 집에서 작업을 하지 않고 성당에 와서 회합실과 셈틀방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꾸준히 했어야 했는데 7,8월 두 달 동안 하려니까 제가 생각했던 작업의 1/3 정도 밖에 못할 것 같네요.
아직도 작업할 것은 많은데...
이번에 해야 겠다고 생각한 것의 1/3 정도라니...
너무 게으름을 많이 피웠나 봐요!
아무튼 이번에 8월 31일 쯤 자료 올리고, 10월 말 쯤에 또 한번 올려야 겠네요.
^^;;;
말 그대로 썰렁한 자료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좋겠네요...
열흘 정도 남았네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