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관 정동a&c 에서 말이죠.
정동은 깨끗하고 손님이 없을뿐더러 삼성카드 회원이라면 50%할인까지 해주니 일석3조 아니겠습니까?
하여간 말입니다...아무 생각도 하지않고 웃고 싶어서 그 영화를 골랐는데요...
재미는 기본이구요...
멜로가 숨어있드란 말입니다.
뭐...작품성같은걸로 따지면 별반 좋은 점수 얻기는 힘들테지만
(내용이 너무 뻔해요 첨 5분보고 끝 5분을 맞출수 있는 그런...)
저에게는 작은 감동을 줄 정도의 멜로였습니다.
하하..제가 워낙 요즘 심란한지라...코메디영화 보고도 눈물내내요. 바부팅...
하여간 한번 봐보싶시요.
별로 후회는 없을듯 하니깐...
(아! 광고 여러번 보신분은 쬐끔 후회할지도... 광고에 재미있는게 많이 나와서요...)
정헌평점 : 별 세게 반입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