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용산성당에 김규연(데레사)입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젠 하늘이 제법 가을하늘 같죠?
이번주가 우리 어여쁜 아이들의 마지막 방학주이던데... 우리들도 2학기를 위하여
다시 새로운 각오로 마음을 다잡아야겠습니다.
돌아오는 8/26~27일 용산성당 초등부 주일교사들 MT를 춘천으로 간답니다.
여러분들은 다녀오셨나요?
저는 처음가는 MT이여서 기대도 되고 설레고 그러네여~ ^^;
아무쪼록 우리선생님들과 함께 즐겁고도 신나게 자~알 다녀오겠습니다.
그럼 행복한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