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오늘 이촌 수영장으로 전례부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14명 중에 10명이 갔고, 비전례부 3명이 쫓아가서 13명이었습니다.
교사는 3명이 같이 갔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다행히 햇빛이 쨍쨍하지 않아서 살이 그리 많이 타지는 않았습니다.
원래 9월 1일부터 알바 갈 생각이었으나 내일부터 알바가게 생겼습니다.
오늘부터 나오라고 했는데 오늘은 제가 아이들과 함께 야유회를 가야 했기 때문에 내일부터 나가기로 했습니다.
후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