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저희 캠프 기간 내내 비가 온다는 말과 함께 그 전에 계속 비가 왔었고 특별한 우천시 프로그램도 준비가 안되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도 하느님께서 도와주셔서 비가 별로 오지 않았습니다.
그 덕에 프로그램 진행에 문제가 그리 없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저희 본당은 그랬었는데 한남동이나 후암동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그 쪽도 비 엄청 올 때 캠프 떠나신 것으로 아는데...
이제 모두 다 여름 행사가 끝났겠지요?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