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우선 명동 선생님들께...
저희가 귀신 소복을 빌려놓고 그만 아이들 빨랫감과 함께 소복을 넣어서 빨래방에 맡기는 바람에 선생님들께서 직접 찾으러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렵게 빌려주셨는데 정작 필요할 때 저희가 못돌려 드릴뻔 했군요!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찾아 가셨다니 다행이긴 합니다만 이거 너무 죄송해서...
정말 잘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다음에 오신 새남터 선생님들...
차량이 길이 막히는 관계로 예정보다 정말 많이 늦게 왔지요!
그래서 아마도 첫날 첫 프로그램부터 많은 지장이 있으셨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죄송합니다.
숙소 뒷정리는 과연 저희가 얼마나 깨끗하게 해드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도 좀 정신이 없어서요!
1시까지 뒷정리 한다고 하기는 했는데...
캠프는 잘 마치셨는지?
차량이 늦게 온 관계로 1시에 출발하려던 계획이 3시에 출발로...
그리고 3일 동안 매일 물놀이도 하고...
^^;;;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