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역시 평일에 아주 운이 좋와서 친구가 시사회에 당첨되서 볼 친구들을 구하다 못해 혼자 가는 것을 그 친구에게 유난히 전화하구 싶어서 전화하다기 충무로라구 해서 어찌어찌해서 합류해서 보았는데 아무생각 없이 보기에는 정말 유쾌한 영화였다.
산드라거시기의 웃음소리도 기억에 남구 말했던 다리사이 엄청난 무기들(>?)..
오늘 새벽 잔다르크 영화를 비디오로 빌려다 보았는데 마치 파우스트를 보는듯 했구 대사중에 넌 있는그대로 보지못하고 니가 보고싶은것만 본다는 예기에 말못하는 슬픔이 새벽에 나를 고민에 빠지게 했던 문구가 되었다.
2편짜리 영화는 항상 보구나서 왜이리 심난한지....... 넘 많이 생각해버려서 진실을 바라보지는 못하지 않는 것인지 .....
정헌이가 영화많이보는 것이 부럽군 시간 있을때 많이 봐둬라. ^^
주말 잘 보내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