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림동 막내랍니다.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 애가 생겼답니다..-_-;
결혼은 하고 아이가 생겨야 하는뎅...-_-; 애고애고~
오늘 창밖의 날씨가 좋아 보여야 함 나가볼려고 하는데 그넘의 인터넷 중
독이 먼지... o(T^T)o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일이 컴터 전원 스위치 키는 거랍니다. 물론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고 아침드라마도 꼬박꼬박 봅니다.(음! 이건 시대랑 상관
이 없나..-_-;)
참! 오늘도 바쁜 척을 해야 하는 관계로 이만 글을 써야 겠네여~
호곡! 그러고 보니 제 자식 이야기를 안썼군요.
제 귀여운 양떼 같은 자식들 이야기 입니다. 함 보세요~ 그림을 클릭! 아시죠?
p.s
오늘온 편지 에서 있던 것입니다.
그동안은 잘 몰랐었는데 제가 넘 소홀히 하였나 봅니다.
꼭 주말만은 밝은 모습으로 아이들을 맞이
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자식 앞에서 못난 부모가 될수 없자나여...*^^*
p.s2
위의 그림에서 하나 틀린 곳이 있습니다.
잘 찾아 보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