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너므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요.. 간만에 얇은 봄옷입고 출근했더니....
(된장.. 왜케 추운거여...)
아래에 적힌 글들을 읽어보니 어제 연수는 참 많이 일어났나보군요...
머니 머니 해도 스타는 재형 안드레아 선생님..인거 같네요...
(어이구 이 화상아... 어쩌다가 화상을 입었냐 그려...)
얘기를 듣기론 좀 심하다는 것 같은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환자니깐 술, 담배 끊고 착실한 선생님이 되길 바랍니다.
(언제한번 만나서 쐬주 한잔 해야지!!!)
다친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연수를 끝마치셨다니...(역쉬...)
다른 중림동 선생님들이 하루 빨리 선생님의 그런 마음을 본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암튼 다른 선생님들도 연수받으시느라 수고 대단히 많으셨구요...
추운 날씨에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