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어여.

2001. 3. 26. 오후 4:30:47

글자

2학년 연수를 받고 온 후암동의 최 혜영 리디아 입니다.

재형샘, 정말 한 손으로 수고 많았어여. 저녁 에프터 시간에 그 부활초에 불을 댕겨보니 정말 넘 이쁜거 있죠? 저희에게 좋은 교리 준비하실려고 그 뜨거운 촛물에 손까지 대고...

샘들을 처음 가르쳐 보는거라 얼마나 준비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한 손으로 안돌아가는 삼송tv 돌리느라 고생한 모습도 생생하구...

 

이쁜 부활초 고마웠어. 재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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