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욱샘, 정말 남자답지 않은 감성을 가지셨군여.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어머니께 장미꽃을 선물하셨다니... 어머니도 "여자"라는 걸 지금처럼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여. 시간이 지나고 세상풍파속에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많은 것을 잊고 살수 있거든요.
암튼, 오랜만에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을 본듯해서 기쁩니다.
샘, 행복하세여.
ㅊ.ㅅ. 아~ 참, 저는 후암동 성당의 최혜영 리디아
누나입니다. ㅋㅋㅋ
이쁜 자슥 *^.^*
2001. 3. 27. 오후 5:55:12
상욱샘, 정말 남자답지 않은 감성을 가지셨군여.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어머니께 장미꽃을 선물하셨다니... 어머니도 "여자"라는 걸 지금처럼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여. 시간이 지나고 세상풍파속에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많은 것을 잊고 살수 있거든요.
암튼, 오랜만에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을 본듯해서 기쁩니다.
샘, 행복하세여.
ㅊ.ㅅ. 아~ 참, 저는 후암동 성당의 최혜영 리디아
누나입니다. ㅋㅋㅋ
이쁜 자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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