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2001. 3. 29. 오전 8:49:29

글자

안녕하십니까... 저도 잠깐 들렀습니다.

 

날씨가 참 장난을 많이 치는군요.... 시원스레 눈이 펑펑 내리는가 싶더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햇볓 쨍쨍입니다. 3월말이라는 것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눈이 내리더군요....

 

아래 욱이 선생님의 글을 읽어보니 참 공감이 가는군요...

 

저도 93년도에는 부푼 꿈을 가지고 학교에 입학했는데...

 

9년만에 졸업을 하고 매일 아침 졸린 눈을 비비면서 출근을 해야되다니... 쩝

 

새내기 선생님들... 학생 시절이 제일 좋은 거예요..꼬럼...

 

’선물’ 못 본 선생님들 다 모여서 떼거지로 ’선물’ 보러 갑시다.

 

된장 눈이 또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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