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지난 1지구 연수 때 봉사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
특히
본당 청년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에 참여하시느라 뒷풀이에도 못가신
이태원 본당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글로 전합니다.
언제 한 번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면 좋겠군요.
별지기 신부
2001. 4. 6. 오전 9:20:12
이제야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지난 1지구 연수 때 봉사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
특히
본당 청년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에 참여하시느라 뒷풀이에도 못가신
이태원 본당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글로 전합니다.
언제 한 번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면 좋겠군요.
별지기 신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