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림동 구진희(로사리아)입니다!
참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네요! 셤이라서~~~ --;
가톨릭 들어오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
원래 내일 O.A실무라는 과목셤이 있었는데 교수님께서 저번주로 미리 시험을 보자고 하시는 바람에 내일은 셤도 없고 해서 오늘 셤을 끝내고 아침에 밥도 못먹고 학교에 와서 그런지 배가 고파서 출출한 배를 채워주기 위해 학교 식당에 가서 이것저것 먹고, 학교 컴실이나 들렸다 가자라는 생각으로 친구랑 왔어요!
그래서 가톨릭에 들어 올라고 하는데... 지금 앉아 있는 컴에 앉기 전에 3대의 컴퓨터를 켰다가 껏다가 했어요! 이것들이 화면이 이상하고, 사이트도 늦게 뜨고, 시스템을 종료하라질 않나, 무시하라고 하질 않나? 이런~~~
어쨌던 들어왔지만... ^^;
요즘 셤땜시 머리가 아파죽갔어요! 와이리 범위가 많은지? 으~구! --;
그래도 오늘까진 무사히 셤을 끝냈어요? ^^
하지만 아직 셤은 끝나지 않았다. (게임은 계속되야한다의 광고 버젼) ^^;
시험은 계속된다. 흑~ ^^
어제는 셤공부를 하는데 바퀴벌레들이 방해를 하는 바람에 한참동안은 한손엔 바퀴벌레 약, 한손은 휴지를 들고 혼자쇼했어요! 큰 바퀴벌레 였거든요! 제가 큰 거는 못잡거든요? (날아다니는 바퀴벌레가 아니어서 다행이다. 휴~ --;) 이를 어쩌지?하다가 주무시는 엄마를 깨울순 없고 해서 눈 딱감고 잡았어요! 윽! 바퀴 넘 싫어!
한참 쇼를 하고 나서 공부를 다시 시작할려구 하다가 생각해 보니까 웃긴 거예요? 새벽이였는데 우리 가족 모두가 자고 있는 가운데 저 혼자 눈 멀뚱멀뚱 뜨고서 바퀴벌레와 치열한 싸움을 했었다는게 도망가는 바퀴벌레를 무참히 쳐부신 우리의 구진희! ^^
안 웃긴가? --; 하하하! 생각하니까 또 웃기네~ 웃~~껴! ^^
셤이라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가서 잘려고 했더니 오늘 우리 2학년 아이들을 만나러 성당에 가야해요! 오늘 우리 아이들과 성탄제 연습을 하려고 만나기로 했거든요! 우리 이쁜 아이들을 만나러 간다는 건 좋지만 피곤함이 따르는군! --; 하지만 아이들을 보면 기운이 날꺼 같아요! 넘 이쁜 우리 아이들! 교사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어찌보면 우리 아이들땜시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요! ^^
그래도 가서 시간이 좀 나면 한숨자고 갈까해요! 피곤행~ ㅠ.ㅠ
이런~ 낼 셤 없다고 좋다고 했는데 레포트 숙제가 있었어요!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두개씩이나~ ㅠ.ㅠ;
이런~ 이런저런 말을 하다 보니까 길게도 섰네~ 사람이 이런저런 말과 생각을 하면 끝이 없잖아요? 아닌가? --;
지금 선생님들중에 학생이신 분들 계시고 셤인 선생님들께서도 계실텐데 끝까지 열심, 수고 하셔서 좋은 점수 받기를 바래요! 진짜루웅~~~ 아직 셤이 아니신분도 셤공부를 열씸해서 잘보시길 빌께요! 진찐짜룽~~~ ^^
끝까지 저의 이런저런 것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용! 꾸뻑!(인사입니다용!) ^^;
모든 선생님 안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