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림동 구진희(로사리아)입니다. 시작이 언제나 같죠? ^^
가톨릭에 글이 또 올라왔나 보기도 하고 멜이 왔나 보기도 하고 등등 볼라구 왔습니다요!
그래서 이것저것 봤는데 멜이 왔더라구요! 저희 본당 아이한테 멜이 온건데 이쁘고 괜찮아서 올려요? 안 괜찮나? 쪼그만 것이 사랑이 어쨌다나 저쨌다나 저두 어린가요? 하지만 저두 인제 미성년자가 아니예요! 아이, 기뻐라! ^^ 나는 나이 안 먹을 줄 알았는데 참 세월이 빠른 거 같아요! 늙은이 같은 소리를 하네! 히히! ^^ 아! 한번은 제가 저두 인제 미성년자 아니예요!라는 말에 보좌신부님께서 나이만 먹었다고 하드라구요! --; ㅠ.ㅠ 제가 철 좀 많이 들어야 하나봐요!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저이기 때문에... 하지만 열심히 할께예요! 모든 일이든... 아구! 삼천포로 빠졌다. ^^;
- 본당 아이한테 온 멜은...
정말로 어렵죠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 가슴이 아픈 사랑이나 정말로 행복한 사랑이나
>>---- 모두 모두 너무 예뻐요. 그러니 다들 너무 맘 아파
>>--- 하지 마세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 축복받은 거니까요. 만일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줘보세요. 암것두 바라지
>>---- 말구요. 왜냐면 당신의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을
>>----- 가르쳐준것 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요
>>------ 또 사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 괜한 자존심에 서로 마음 졸이지 마세요.
>>---------- 설사 그 분이 당신 맘 아프게 했대두
>>------------- 원망마세요. 사랑은 베푸는 거
>>-------------- 에요.암것두 바라지 않고 주
>>---------------- 기만 하고 모두 주어도
>>------------------ 아깝지 않은 베풀
>>-------------------- 수록 기쁜 그
>>--------------------- 런게 바로
>>----------------------- 사 랑
>>------------------------- ♥
어때요? 괜찮죠? 안 괜찮은가? 이쁘죠? 안 이쁜가? --;
글쎄 전 사랑은 답이 없는 거 같아요! 사랑은 각자가 느끼는 게 서로 다르기 때문에 딱 단정지을 수는 없을 꺼 같아서요! 딱 이말이 정답이네가 없는 거 같아요! 그래두 사랑은 좋은 거 같아요! 아이가 보내 준 게 참 맘에 와 닿더라구요!
모두들 멋찐 사랑을 했으면 해요! 서로가 함께 하는 사랑, 베풀 수 있는 사랑, 아름다운 사랑, 행복한 사랑을요! 참 사랑은 마술과도 같은 거 같아요! 사람을 나약하게 만들기도 하고, 기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하고, 즐겁게도 하고, 역시 사랑은 답이 없어! 아! 끝도 없다. 사랑에 대해 얘기하자면 끝도 없을 거 같다! 휴~
저두 이~쁜 행복한 사랑하고 싶네요! ^^
지금까지 지니의 사랑야그였습니다. 이런~ 갑자기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드네~ ???
그럼, 모든 샌님 안녕! ^^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