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제법 겨울 냄새가 나네요.
오늘 수희랑 연주를 만났어요.
수희랑 연주가 절 도와주었거든요.
이번에 저희 본당은 소창교육을 가지 않았기 때문에
비디오를 비롯 CD와 TAPE을 모두 살 수가 없었답니다.
그런데 "더불어 메리크리스마스" 를 제가 배워야 했기에..
수희에게 가르쳐 달라고 했죠.
물론 댄스곡이니까..율동을요..*^^*
수희가 직접 저희 본당까지 왔다면 믿으시겠어요?
(친절하기도 하여라~ 착하기도 하여람~*^^*)
제가 한남동본당을 못가봐서..위치를 모르는 탓도 있었지만..
먼저 우리 성당으로 와준다는 말에..ㅠㅠ
감격의 눈물이...주르륵~
게다가 연주까지...^^
한시간 반 정도..즐겁게 배우고 연습하고..
헤어졌습니다.
저녁 늦은 시간이라 다음에 만나서 맛있는거 먹기로 했죵.
수희! 연주.. 고마워.
잘해볼께..
ㅋㅋ
너희두 잘 해~!
성탄예술제 처음 준비하는 교사들을 비롯 모든 교사분들..
수고 하세요!!!!!
이만..안녕히..
DEAR..수희
덧붙이기..오늘 정말 고마웠구...
챙피하지만..그 위문공연은 잊자..--;
기말 고사 잘 봐.
아참..평가서보낼께...
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