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상당히 운이 좋은 놈인가 봅니다. 회사에서 점심먹고 탁구치러 올라왔다가 탁구장이 꽉차서 사무실 컴퓨터의 빈자리가 보이길래 인터넷이나 항해할까 들어왔다가 우연히 2000번을 찍게 되는군요.. ^^V. 서울도 아닌 인천에서...
그동안 1지구 모든 선생님들의 노력에 의해 달성된 노력의 결과라고 봅니다.
또다시 3000번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야 되겠지요!
날씨가 상당히 춥습니다. 이곳은 바닷가가 지척이어서 바람도 상당히 많이 붑니다...
오늘도 저는 공장을 청소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실내청소라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런 것도 다 관리자가 해야 된다고 선배 주임님께서 말씀하시는 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선생님들 감기걸리시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12월 실무자 회합때까지는 이 실습기간이 다 안끝날것 같군요.. 아쉽당! 꼭 참석하고 싶었는디....잠깐 잘하면 참석할 수 있겠구나.. 12월 12일이죠? 어예 그때쯤이면 실습이 다 끝나겠군요.. 저만 잘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