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글을 올린지도 벌써 한 달이 넘었네요...
제 글은 저~~~~~~ 밑에 있어서 이제는 한참을 내려가야만 보이는 군요!
이제 2000번이 바로 코 앞이네요.
아무나 빨리 차지하세요.
교리 교육 세미나도 끝나고 교사의 밤도 끝났군요.
물론 저는 제가 맡은 파트도 엉망이었고, 개인 사정으로 교사의 밤에도 참석하지 못했지만요... ^^;;;
음... 아마도 본격적으로 예전처럼 도배하는 것은 12월이나 내년에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