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별명이 고양이입니다.
그래서 제 아이디도 cattus이고요...
그래서 미친 고양이라길래 모뎀의 한계를 느끼면서도 봤습니다.
전 생각 했지요. 미친 고양이라길래 고양이가 피아노 건반 미를 치고 있는 장면이 아닐까?
그래서 미친 고양이가 아닐까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정말 엽기적이군요.
쩌비...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0. 9. 6. 오후 11:35:36
+. 찬미 예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별명이 고양이입니다.
그래서 제 아이디도 cattus이고요...
그래서 미친 고양이라길래 모뎀의 한계를 느끼면서도 봤습니다.
전 생각 했지요. 미친 고양이라길래 고양이가 피아노 건반 미를 치고 있는 장면이 아닐까?
그래서 미친 고양이가 아닐까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정말 엽기적이군요.
쩌비...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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