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신한은행!

2000. 8. 26. 오후 12: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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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 곳은 제가 올해 2월까지 밥벌이를 하던 신한은행입니다.

 

이유인 즉슨 제가 있을 때는 이곳에 이런 인터넷 시설이 안갖추어져 있었는데...

 

은행에 볼 일이 있어 일하던 곳에 인사드리러 왔다가 이와같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만둔 다음부터 모든 것이 다 좋아진다는 느낌이 드는 군요...쩝

 

하긴 지금 때가 어느 땐데...

 

바야흐로 국제화 인터넷 시대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나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조금 선선해 지는 느낌을 갖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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