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학교에 다니게 됐습니다..복학한거죠....
월요일... 시간표 짜구...책 사구...학생증 재발급 받구...교수님과의 면담..같이 복학하게된 친구들 만나구...이러구 저러구....바쁜 시간들 이였죠...거기에다가 일까지 하니까 말이죠..
수업 시간표를 짜는데...월요일은 수업 없구...화.수.목 와~~~ 2시 반부터..8시.10시반까지 수업...완존히 고등학교 다니는 기분...ㅜ.ㅜ
일 하면서 학교 다니다는게 무지 힘들것 같네요..3달간은 죽었다 생각하구...열심히 해야지..^^"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모든 선생님들이 개강하구...우리 이쁜 꼬맹이들도 2학기가 시작하구...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 바빠지는 시간....조금만 더 힘내자구요....
오늘 중림동에서는 뭔가 좋은 일이있다는데....(쫘~~~ 캬~~~~) 갈수 있을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