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중림동의 이상욱입니다..지금쯤 모두들 성모승천대축일의 미사를
드리시고 있겠지요...저는 지금 학교의 개학(?)을 해서 실습을 나왔기 때문에
성당에 나가지 못한답니다...-_-;(삼각지에서 실습을 하고 있지요...그런데
삼각지 성당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더군요...)실습이라곤 나왔지만...이렇게
인터넷을 할수 있는 컴터도 있고...내가 사적는 밥이지만 밥도 참 맛있구요.
결국은 이렇게 글도 쓸수 있구요...그리고 마냥 재미(?)있답니다...
재미라고 말해야 하는지...-_-; 음 그렇게 길게 글을 쓸수 없답니다...하하하
그래도 내일은 쉴수 있는지라 아마도 번개에 나갈수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내가 간다고...혹시 가는 사람들이 반으로 쭈는 것은 아닌지........하하하-_-;
무안하게 시리....
음...나가기 전에 그냥 가가기 무안해서...한가지 이야기를 하고 나갈께요...
워낙 옛날에 본 글이라서...제목도 기억이 안나네요...글이 메끄럽지 못해도
걍...저의 얼굴을 봐서....*^^*봐주세요...<==더 용서가 안된다구요..-_-;
언제인지 어느때 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관광객을
태운 한 버스가 있었습니다...그런데 그 버스는 산길을
가던 중에 브레이크가 그만 고장이 나고 말았습니다.
차를 운전하고 있던 운전자는 그 사실을 알고, 또 자신이
이곳에 대하여 지리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운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몇번의 비틀린 길을
을 열심히 운전을 하여 지나가기 시작했습니다...한고개
또 한고개...그리고 또 한고개 하지만 계속적인 가속도의
차가 달리는 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이상해진 것을 눈치를
챈 관광객들은 모두들 이성을 잃어가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그러나 운전자의 뛰어난 운전을 통하여
차도 속도가 줄기 시작했고...마침 언덕도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관광객들도 많이 진정을 한 상태
이었습니다...그러나 모든 사람이 안심을 할 무렵에
예기치 않은 위기가 생겼습니다...조금만 더가면 언덕으로
인하여 차를 멈출수 있는데 그 언덕 아래에 왠 아이들이
앉아서 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운전자는 ’빵빵’하고
경적을 울려대고 점점 조급해 졌습니다...무사히 아이들이
피했지만...한 아이만 그곳을 피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운전자는 갈등을 했습니다...그러던 중...차는 무사히
섰고...아이는 죽고 말았습니다...그리고 그 운전자는 그
아이를 양팔에 앉은채로 저기 저 멀리...숲속으로 사라지고
있었습니다....주위에서는 "살인자, 살인자"하는 계속되는
외침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러던중...저쪽에서 울먹이며 왠 아주머니의 작은 외침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저 사람이....저 사람이.. 저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그러자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아무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럼 안녕히............-_-;;;
p.s 여러분은 과연 살아가는 동안에 몇번을 선택하는 인생이될까요?
헉...출동이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