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든 하루...
올 어떻게 지내셨나요..전 하루 종일 잠자다가 이제야 컴 앞에서 글을 씁니다.물론 미사는 드렸지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우리는 참 축복 받은 사람들이구나.올 예전에 교사하시던 하지만 지금은 두아이의 아버지가 되신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모두들 잘하고 있지..."라고 하시는 선생님의 말에 "예"라고 대답하고는 즐거웠어요.우리는 참 행복하구나 즐겁게 아이들과 놀수 있으니 말이예요.
우리 1지구 선생님들 2학기에는 모두 웃는 모습으로 아이들과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