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시지요?
넘 더워요, 그쵸?.... ^^*
오늘 아침엔 교사들이랑 물품구입했떠염~~
예쁜 색깔들의 색지들이랑 테이프들 풀, 가위, 등등...
잔뜩 사가지고 와서 교사방에 쌓아놓으니깐요,
마음이 다 든든한거 있죠~!
풍요로워서....
참...
그리고 집에서 잠시 쉬었다가 이따 오후부터 준비모임이 있지요..
잠시 눈을 붙였는데 글쎄....
매미가 울더라구염...
맴맴매앰.... 올 여름 들어서 첨 듣는 매미 소리.....
제가 꿈을 꾼 줄로만 알았지 뭐예요..
날이 놈 더워서 여름행사준비하시는데 힘이 드시지요?
그래두 잘 해내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1지구 선생님들이니까염..헤헤..
이상 청파동에서 황은수 글라라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