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역시 우리는 아직 멀었나 봅니다.
강자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약자에게는 한없이 강한 것이 우리 나라 공권력의 특성인가 봅니다.
의약분업 사태로 의사들이 총폐업이 할 때, 베트남 고엽제 피해로 인해 전우회인가요 그 사람들이 난동을 부렸을 때 그렇게도 조용하던 공권력이 노조원들은 무차별 진압하다니...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생존권 수호를 외치는 이들은 짓밟고, 지들 잘났다는 이들에게는 관대하다니...
휴~~~~~
이제 두 달 간의 휴식 기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몇 일 더 나가 인수인계를 해줘야 하지만요...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