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은 제 대신 7월과 8월 두 달동안 알바할 사람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하하... 워낙 말재주가 없어서 얼마나 알아들었을려는지 모르겠지만 단순한 것이니까 잘 알아들었겠지요. ^^;
맛있게 점심먹고 시간을 내어 또 이렇게 컴을 두드립니다. 후후...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0. 6. 29. 오후 12:47:05
+. 찬미 예수
오늘은 제 대신 7월과 8월 두 달동안 알바할 사람을 가르쳐주었습니다.
하하... 워낙 말재주가 없어서 얼마나 알아들었을려는지 모르겠지만 단순한 것이니까 잘 알아들었겠지요. ^^;
맛있게 점심먹고 시간을 내어 또 이렇게 컴을 두드립니다. 후후...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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