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굉장했죠..
담넘어 들어오고...
돌멩이가 날아오고..
다친사람도 있고...
차도 망가지고..
컴도 때려부시고...
무력이 난무했져....
무시한 협박전화 시달리고...
점심시간이후 나간 직원들도...들어오지 못하고...
암튼...굉장치도 않았어요...
관광버스 30여대의 2,400여명...
경찰,시위진압대...차들도 장난이 아니고...
어제..공덕동 일대가.. 큰 혼잡을 이뤘죠....
거기다가...애꿋은 동네주민들의 담만 무너지고..
화분이 날라가고....
암튼...쌀벌한 날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모였는데...
모이는 족족,.....
전경들이 데려가는것 같구...
아마도 효창공원에...집결했다고 합니다...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아직은 생생합니다....
다만...날짜를 하루먼저가서..탈이지만요...
지금 이시간엔...6월 29일자 신문도 나왔거든요..
캠프준비하시느라고...힘들죠?
그럼..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