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이 돈받고 일하는 마지막 날이네요.
내일부터는 돈받지는 않고 그냥 인수인계만 하게 됩니다.
제 후임자가 일을 빨리 배우면 배울수록 제게는 좋습니다.
왜냐하면 차비와 식비가 줄기 때문이죠.
하하...
두 달 동안 쉴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6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이제 7월이네요.
무지개 동산이 있는 달...
물론 8월이신 본당도 있겠지만요...
그럼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