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슬프군여... 다들 뵙고 싶었는데 말이지여...
여긴 겜바이구여... 지금쯤 어느분은 술을 먹구 많이 취해 있을 것 같군여.
김종석 베드로 선생님!!!! 잘지내고 있나여? 요즘은 글을 찾아 볼수가 없군여..
자주자주 들어 왔으면 좋겠어여...
저는 계속되는 술로 인하여 몸이 많이 상했음을 느껴여..
잘들 그리구 재미있는 하루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보다야 재미있었겠지여? 흑흑...
다들 나오셨는지 궁금하네여.
저는 언제쯤 집에 갈런지 모르겠네여..
일주일에 집에 있는시간이 한 20시간이 되나?
어쨌거나 저처럼 사는건 정말 않좋은 것 같아여.
즐거운 모임에 제가 가지 못하다니 슬프군여.
허거덩...ㅜ.ㅜ
그럼여, 우리 항상 즐거운 삶을 살수 있었으면 하네여....하하하하
쓸데없느 말을 늘어 놓았더니 죄송하군여.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