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밑에 제 글 읽어 보셨나요?
안 읽어셨다면 읽어보세요
음....테이프는 너무 들어 지금 늘어났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때의 기분을 살리는데 한몫하지만 그중의 어떤 곡은
저의 가슴을 비수같이 찌르더군요.....제목이...? 예수님과 함께면 이었던가?
근데요....교사의 기도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어제 성당에서 한번 불렀는데.....음을 다 잊어버려서....
마지막으로 예수님과 함께면 을 들으면서 연수님 원망도 많이 했답니다..^^;;
정신부님은 말밥....^^;;
다음 부터는 씨디로 나왔으면 좋습니다....
그때의 느낌이 살아나는건 좋지만.....처절한 기억도 함께 떠올라,.....
IIIIIIIIIII
T_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