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시는 지요....
저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신입교사 1차, 2차가 끝난지 벌써 한달이 되었군요.(달수로만)
여러분들이 보여주셨던 그 광끼(?)가 어떤지 벌써 궁금하군요...
아참... 부탁의 내용은 말이죠....
여러분들이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시고 나가실 때 받으셨던 신입교사학교 노래모음집
테입을 어떻게 듣고 계신지 궁금해서 공개 질문을 합니다.
한번도 들어보시지 않았는지... 혹은 한번듣고 말았는지....
또는 계속들이시면서 그 때의 느낌을 되살리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즉... 그 노래테입이 보통 약발, 영발이라고 불리우는 것에 도움이 되고있는지
이 방에 글을 올려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솔직한 답변을 부탁).
민족의 명절 설날을 잘 보내시고.... 계속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