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테이프 가끔씩 듣습니다..
어쩔 때는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기도 하구요..
아는 노래두 있구.. 가서 배운 노래두 있구..가사두 이따금씩 맘에 닿는것두 있구..헤헤~
특히 "예수님과 함께면.." 이 노래는 잊혀지질 않을 거구요.. 하두 불렀으니.. 정신부님 땀시인가.. 아니면 그 두사람 때문인가?
암튼 교사 생활하면서 힘들때마다 들으면 참으루 좋을것 같네여!!
박신양샌님도 설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용~~!
이글을 읽는 모든 선생님들 설 잘보내시고 건강하세용!!
B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