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ㅠ.ㅠ~ 감사.. 따뜻한 이야기..

2000. 2. 3. 오전 12: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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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무나 행복한 은주여요.. 정말루 축하해주신 많은분들 다들 감사하구요.. 사랑해요~~

 

밑에있는 글은 친구가 적어준 글인데 많은 생각을 할수있게 해주더군요..

 

 

[ 어느 시간관리 전문가가 경영학과 학생들 앞에서 퀴즈를 냈습니다.

 

 그는 항아리를 탁자 위에 올려놓고, 주먹만한 크기의 돌로 가득 채운 후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예"  

 

  학생들이 이구동성을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탁자 밑에서 자갈을 한 웅큼 꺼내 항아리에 넣고 적당히 흔듭니다.

 

  주먹만한 돌 사이에 자갈이 가득 차자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이제 가득 찼습니까?"    "..."   

 

   이번엔 아무도 말이 없습니다.

 

 

  그러자 그는 다시 탁자 밑에서 모래주머니를 들어올려 자갈 사이의 빈틈을 모두 채운

 

  물었습니다.

 

   "이젠 가득 찼나요?"

 

  학생들이 가만히 있자, 그는 조용히 물 주전자를 들어올려 항아리에 물을 부었습니다.

 

 

 

  이제 강사가 묻습니다.

 

  "이 실험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누군가 대답합니다.

 

  "당신의 스케줄이 아무리 가득 차 있더라도, 마음만 먹으면  그 사이에 또 다른 일을

 

   끼워 넣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럴듯하지만 제 의도는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맨 처음 큰돌을 넣지

 

   않았다면, 영원히 큰돌을 넣을 수 없었을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시간이 더 가기 전에 제 인생의 항아리 속에 먼저 넣어야 할

 

          나의 큰돌이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제가 인생의 항아리에 큰돌을 넣은 뒤

 

          더 큰돌을 넣을 수 있었는데 라는 후회가 없어야 하는데...

 

          그런데 저는 오늘도 하루를 그냥 흘려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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