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죄송합니다.....

2000. 2. 3. 오후 7: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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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1일날 2차 신입학교 조모임이 있었죠?

 너무나 좋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이제야 이렇게 안부를 묻네요.

 죄송합니다. 저에 천성적인 게으름때문에...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많은 선생님들과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참 좋았구요, 그리고 기쁜날 맞이하신 두분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 자주 있었으면 해요.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눌수 있는 것들이 참 많이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해요.

 계속되는 생활속에서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새해에도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다시 한 번 만날수 있기를 바랄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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