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연수샌님
그 테잎 넘넘 좋아여....
듣구 있으면 신입교사학교에서 박수 치며 부르던 생각이 절로 나면서 감상에 젖는 답니다...^^;
신입교사학교에서의 멋진 추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주어서 너무나 소중한 선물이예요...
연수샌님의 멋진 목소리두 좋구요..헤헤
어제는 성당에서 울 학사님의 기타 반주로 순식군과 불렀었어요.
근데 영~~~ 그때만큼 멋지게 안되더라구요..힝
암틈 그 테잎 넘넘 맘에 들어요
아마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구 있을거예요
그면 연수 샌님 안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