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회관의 통신 사정이 안좋아서... 이제서야...
2003년 4차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신 모든 샘들...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구요,,,
본당에서 어린이들 입학식하느라 또 고생하셨겠네요...
어제보니... 많은 분들이 레크연수에도 오시고... 반가왔답니다... ^^
이제 새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니... 선생님들의 멋진 생활 기대해도 되겠죠?
2박 3일간 느끼셨던거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주님안에서 교사 오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