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수고들 많이 하셨구요,
무엇보다도 악랄(?)하고 짜증나게 굴어서 죄송합니다...T.T
하지만 그 모든것이 여러분들을 위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온것이라는걸 기억해주시고,
제발 그런 모습들은 잊어주세요~! ㅡㅡ;
암튼, 신입교사학교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여러분들의 지금 영빨 충만한 마음...영원히 잊지 말아 주시고,
언제 어디서나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시며,
아이들 앞에서 항상 웃을수 있는 교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 기회에 꼭 뵙게 되길 바라며...(이미지 쇄신 해야죠~ ㅡㅡ;)
여러분, 정말정말정말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