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4차] 안냐세여.8조 최혜영이예여...

2001. 2. 16. 오후 11:30:11

글자

 다들 잘 들어가셨나봐여.

 

 저도 잘 들어갔죠. 함께 와준 선생님들과 저녁까지 놀다 늦게 들어가서 이제야 흔적을 남기네여.

 

 우리를 축복(?)이라도 하듯 정말 눈이 많이 내렸네여. 그쵸?

 

 전 오늘 친구 졸업식이라 무지 바빴어여. 그리고 이번주 일욜에 은총시장 하거든여. 그래서 물건 사러 남대문도 갔다왔구여.

 

 2박3일 동안 시간의 흐름이 없던 곳에 있다가 현실속에 뛰어들어보니 적응이 안되더라구여.

 

 정말 힘들게 갔던 신입교사학교여서 넘 기억에 남구여, 선생님들을 알게 되어서 넘 기뻤어여. 잊지못할거예여.

 

 김 영욱 블라시오 신부님, 정 마자렐라 수녀님, 봉사자 선생님들, 그리고 저를 제외한 85명의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ㅊ.ㅅ.  8조 샌님들

수미 선생님,

진영,연주,상아,연정,영권,승회,현영,현,효숙,보현샌님....

모두 모두 보고 싶어여.

근데 우리 채팅날짜 언제로 할까여? 글 올려 주세여....

행복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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