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글이 늦었군요..^^
모두들 푹 쉬셨는지요..전 이제야 집에서 씻고 컴 앞에 앉았어염..
가입이 어찌나 안 되던지..선배 언니 아이디예여..빨리 만들어야지..
참..저는 4조 조장을 맡았던..김윤정 로즈마리입니다..키두크구..음..단발머리에..
강의시간에 맨날맨날 졸던..쩝..암튼..
아~~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다들 그러셨죠??
정말이지 오기 싫었었거든요..어떻게 교사 1,2년 하다가 나가볼까..하고
안 올라고 뻐팅기다가..교감언니한테 등 떠밀려 왔는데..
하핫..웬걸요..내년 봉사자까지 신청했어요..^^
진짜 영발 받아서..그 동안 제가 가르친 아이들의 가슴에 얼마나 큰 상처를 남겼고,
얼마나 제가 이기적이고,제 입장만 내세웠는지..
너무나 부끄러웠는지..이제야 좀 큰 거 같애염*^^*~~뿌듯..!!
그리구 제가 도 어찌나 운이 좋던지..(오늘 공항 갔다가 박상면 봤는데..어찌나를 보니 생각나서..헤헤..)암튼..넵..정말이지 저희 4조요..
말이 필요없죠..
동기라고는 생각도 못하게 무게 잡았었던 우리 쪼마난 이쁜이 진희 샘~~
우리조의 최고령자로써 점잖은 모습은 커녕..^^..엽기적인 말과 행동으루 우릴 즐겁게 해준 동성오빠~~
첫인상이 좀 무서웠던,말 한마디한마디가 터프했던 미현 샘~~
역시나 첫인상은 무서웠지만 넘 귀여운 수정 샘~~
많이 아픈 몸을 이끌고 2박3일 잘 버텨낸 현정 샘~~
막내답지 않은 진지함으로 멋진 모습을 보여준 연준 샘~~(피정갔겠당..)
웃는 모습이 너무나 예뻤던 세영 샘~~
항상 생글생글 웃던 귀여운 창현이 샘~~
터프한 외모와는 달리 넘넘 수줍음을 타서 재밌었던 현택 샘~~
준수한 외모만큼이나 말도 없었지만 가끔 나눔시간 때 의외의 발표로 분위기를 밝게 해준 재필 샘~~
얌전한 줄 알았었지만 말도 많고 재밌었던 지영 샘~~
휴~~다들 넘넘 수고했구여,자랑스럽구..넘 즐거웠어염..^^
진짜 우리 조가 짱이야..많이 부족한 조장이였지만..모임에서 만큼은..하하하..
근데 우리 은제 만나죠??언제가 좋을까??담주쯤??담주 수요일쯤 어때여??21일..
음...너무 많아서 글 올려줘염..^^
그리구 봉사자 샘들~~물론 대부분이 내 또래였지만.나보다 어린 봉사자도..
너무너무 수고 하셨구여??샘들 다덜 넘넘 멋져용~~
마자막으루 신부님 수녀님...넘넘 감사드리구요..
싸랑해염..^^;;
01년 4차 샘들 다 화이팅..입니다요..^^
참..혹시나..저는 rose9879@hanmail.net구여..017-705-2654입니다..
절 보고 싶으신 샘들은 킥킥..언제라도 달려나가지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