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이럴수가....

2000. 2. 28. 오전 4: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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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오늘 역삼동 본당에서 월례교육이 있었다.

원래 아르바이트 땜에 갈 수가 없는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우리 1차 샘님들을 보려고 알바를 시간을 조정하며

그래서 지금 일을하고 있지만...

어쨌든 그렇게 갔다.

여기에는 또 하나의 원인이 있다.

지선아!!!배신녀.....죽음이야.

지선이가 자기도 4학년을 맡았다면서

월례교육때 보자고 하는게 아니던가?

그래서 나는 월례교육을 갔다.

오늘 본 사람......종석이, 두현이...등등(기억 못해서 미안해여.)

실망을 안은채 알바를 하러 왔다.

지선이가 오긴 왔었다.

허나.....이상한 모자를 뒤집어 쓰고서는 들어오자 마자

나가버리는 건 머지?

난 오늘 바람맞은게 틀림 없어.......

스텔라 선생님 나 책임져!~~~

으아 졸리고 죽을 것 같은데

저기 저 두손님은 밤을 샐건가?

왜 안나가는 것이지?

빨리 집에 가라!~나도 잠좀 자자!!!

잠시후면 나는 캠프 답사를 떠나겠지?

또 잠을 자지 못한채로 말이야.

답사 다녀오면?......알바해야지....

집에 가고 싶오.....

 

박 스텔라 선생님 배신배반이에요.

흑흑흑....이런기분 처음이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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