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역삼동 본당에서 월례교육이 있었다.
원래 아르바이트 땜에 갈 수가 없는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우리 1차 샘님들을 보려고 알바를 시간을 조정하며
그래서 지금 일을하고 있지만...
어쨌든 그렇게 갔다.
여기에는 또 하나의 원인이 있다.
지선아!!!배신녀.....죽음이야.
지선이가 자기도 4학년을 맡았다면서
월례교육때 보자고 하는게 아니던가?
그래서 나는 월례교육을 갔다.
오늘 본 사람......종석이, 두현이...등등(기억 못해서 미안해여.)
실망을 안은채 알바를 하러 왔다.
지선이가 오긴 왔었다.
허나.....이상한 모자를 뒤집어 쓰고서는 들어오자 마자
나가버리는 건 머지?
난 오늘 바람맞은게 틀림 없어.......
스텔라 선생님 나 책임져!~~~
으아 졸리고 죽을 것 같은데
저기 저 두손님은 밤을 샐건가?
왜 안나가는 것이지?
빨리 집에 가라!~나도 잠좀 자자!!!
잠시후면 나는 캠프 답사를 떠나겠지?
또 잠을 자지 못한채로 말이야.
답사 다녀오면?......알바해야지....
집에 가고 싶오.....
박 스텔라 선생님 배신배반이에요.
흑흑흑....이런기분 처음이야..~~~ㅜ.ㅜ
